심의위는 우선 코스트코 매장 진출입로가 두산 위브더제니스아파트와 같아 상당한 혼잡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독립적인 진출입로 확보를 요구했다. 또 코스트코측이 법정 대수인 151면보다 500% 이상 많은 811면의 주차장을 확보했다고 하지만 근본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이보다 두배 정도의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주차장 추가 확보를 요구했다. 이외 각층의 램프 접속부 안전사고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해시는 이날 오후 365안전센터회의실에서 2019년 1차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열어 주촌 선천지구 입점 예정인 미국계 회원제 할인점 코스트코 등 2건에 대한 교통영향평가심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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